[소송등예고]누구는 셋팅보다 크게 오르고 누구는 크게 떨어지는 한달넘게 삐대는 버그
[소송등예고]누구는 셋팅보다 크게 오르고 누구는 크게 떨어지는 한달넘게 삐대는 장비버그
기 올린 글들에 이미 사진과 영상을 첨부해서,
내가 아무리 장비셋팅을 바꾸고 돈을 써도 PVP배틀슬러거에서는 전혀 컨택이 오르지 않음을 익히 증명한 바 있음
동영상까지 이쁘게 따 놨으니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
https://mlbpi-community.com2us.com/ko/board/20/5891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게 모든 유저 공통으로 실착 장비나 셋팅 스탯과 전혀 다르게 PVP배틀슬러거에 적용되는 것은 맞지만, 이 버그가 적용되는 형태가 각 일정하게 능력치가 떨어지거나 오르면서 적용되는게 아니라 유저에 따라 오히려 득 보는 사람이 있고 손해보는 사람이 있는데 이게 랜덤이라는 심각한 문제라는 것임
내가 컨택을 510을 맞춰도 인게임 481에서 변화가 없어 지금까지 장비에 쓴 모든 돈이 사실상 무의미하여 소송 내지 기타 환불절차에 돌입할거라는 예고는 이미 한 바 있음.
그렇다면 다른 유저도 마찬가지냐 하면, 이상하게 스탯이 적용되는 건 마찬가지이되 이게 똑같이 컨택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컨택이 오르는 사람도 있음
이하 증거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함

위 사진은 모 네임드 시애틀덱의 능력치임.
보다시피 컨택 516임
내가 기 버그로 올렸던 영상의 510보다 6만 높을 뿐임
그렇다면 인게임은?

578의 컨택을 보여주고 있음.
아니 나는 510을 맞춰도 481로 떨어지는데, 이 계정은 516을 맞췄는데 578이 되었음.
컨택이 안되면 남은 모든 능력치가 한낱 쓰레기에 불과한 이 게임에서,
거의 비슷하게 돈을 써서 각 컨택 510vs516을 맞춘 두개의 덱이
인게임에선 481vs578로 무려 컨택 1백차이가 난다고?
실제로 이 둘은 만나서, 내가 이쑤시개 점이 된 컨택원으로 한개도 치지 못하는 동안, 상대방은 큰 원으로 뻥뻥 쳐서 내가 패함.
이 글 볼 컴투스 고객센터 담당자와 공게임즈 개발자는 양심적으로 생각을 해 보셈
한달간 돈을 비슷하게 써서, 게임내 수치도 비슷하게 맞췄는데, 상태창에선 510vs516으로 표기되는 능력치가,
게임에 들어가자 갑자기 481vs578로 아무이유없이 바뀌어서 원사이드하게 패하게 되는 버그상황이 한달간 계속되는데 니들같으면 이걸 참을 수 있음?
하나 더 볼까? 이번엔 모 컵스 네임드 유저임

상태창상 512셋팅이네?
그런데 인게임은?

이번엔 526임
자, 각 510 vs 512 vs 516으로 비슷하게 투자해서 맞춘 세 사람이, 인게임 내에선 481 vs 526 vs 578이 되고 있음
니들이 578에 걸리면 모를까, 481에 걸린 장비 과금 유저면 이와 같은 결과를 납득할 수 있음?
그리고 이렇게 항의하는데 쌩까고 물건 팔 업데이트만 하고있는건 그냥 두고 볼 수 있음?
하다못해 버그가 생기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능력치가 오르거나 떨어지거나 해야지 이게 무슨 불공정에 부당이득임?
그래, 실수는 할 수 있고 고치려고 해도 잘 안된다 치자.
그럼 니들 약관규정에 있는 서비스 장애 등에서 니들이 해야하는 의무는 뭔데? 대체 왜 아무일없는듯 쌩까고 팔아먹을 업데이트만 기획하지?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냐?
나는 도저히 두고볼수가 없어서 이제는 확실한 결심을 했음.
이번 점검까지 니들 고치거나 약관규정에 따라 최소한 인정하고 고치겠다는 공지 안하면 난 내가 얼마의 시간이 들든 얼마의 금액을 손해보든 소송 및 소송외 모든 규제절차를 총동원해서 내가 회복할수있는 모든 권리를 확보후 바로 접을거임
확신하건대, 이런 말도안되는 버그를 모르쇠하는 게임회사는 아무런 미래가 없고 이렇게 운영하는 양심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는 겸상조차 하면 인생에 해가 됨.
니들이 김앤장을 선임하든 광장을 선임하든 소장부터 판결서까지 모든 왕복 소송서류는 커뮤니티와 디시 엠엘비파크등 주요 커뮤니티에 박제하고, 유튜브 방송을 찍어서 전 소송과정을 중계할거니 계약할때 쪽 안팔리게 열심히 하라고 해라.
아 소송전 내용증명은 컴투스와 공게임즈 두 회사 법인 등기부등본상 대표 및 모든 등기이사 자택주소로 한명도 빠짐없이 보내줄게. 그동안 내가 겪은 모든 황당한 상황과 알게 된 니네 회사에 관한 모든 정보를 내 능력이 닿는 한 최대한 자세히 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