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첨부] 모든면에서 해도 너무한 인게임 장비버그
내용에 앞서,
해당 버그는 최소 A장비 강화가 도입된 한달 이상 전부터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그동안 꾸준히 겜사에 문제제기를 했으나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2주간 점검도 안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명백한 약관위반이고, 수백만원의 CASH로 판매하는 아이템이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 채무불이행이 명백하며, 사기판매의 여지조차 있습니다.
첫번째 영상 보시죠
배틀슬러거 pvp모드이고,
컨택 434짜리 장비셋팅이 되어 있눈 타자입니다

영상 재생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죠
https://cafe.naver.com/mlbultimate/4716
첫 번째 영상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영상 보시면 쉽게 인게임에서 컨택 481이 표기되는 걸 보실 수 있을겁니다.
자 그럼 이번에는 기백만원 이상의 현금을 투자해서 컨택 510짜리 장비셋팅으로 같은 컨텐츠를 즉시 이어서 QUE

영상 재생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죠
https://cafe.naver.com/mlbultimate/4716
두 번째 영상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이시나요? 컨택을 무려 434에서 510으로 80가량이나 올렸는데
인게임 컨택은 똑같이 481 입니다.
이런 현상이 한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데
개발자들은 전혀 고칠생각은 커녕 2주넘게 휴가나 가고 자빠졌습니다.
이건 그냥 단순히 버그가 났네 수준이 아닙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이세상 어떤 게임이,
차고 있는 장비 전체를 전혀 다른 수치의 장비들로 갈아꼈는데 아무런 차이가 없을 수가 있습니까?
이건 RPG로 따지면 탱세트 아이템을 착용하나 딜세트 아이템을 착용하나 완전히 능력치가 똑같이 나타나는 수준의 버그로, 장비라는 존재자체의 의미를 몰각시키는 버그입니다.
나아가, 이 게임은 그 장비를 맞추는데 말도 안되는 10% 확률로 수십, 수백만원의 CASH를 유도하여 판매하는 중입니다.
더욱이, 이 버그가 무려 1달넘게 지속되고 있는데, 지속된 건의에도 지들이 부동문자로 새긴 약관상의 의무인
중대한 버그로서 즉시 수정하거나 공지후 수정에 걸리는 시간 안내도 안하고 있습니다.
정말 최악이고, 거의 상도덕이나 워크에씩의 문제를 넘어 무법천지에 살고있는 무법자들 같습니다.
그래~ 난 이렇게 막할테니 니들이 꼴리면 소송을 하든 민원을 하든 해봐라 ^^~
라는 생각으로 개발하고, 퍼블리싱을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번 점검 이후에도 이대로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드리겠습니다. 기대해라.
공게임즈인지 컴투스인지 고객게시판 담당자님 보고 계십니까?
이거 심각한 버그 아닌 것 같나요?
공게임즈와 컴투스 직원분들은 역대 어떤게임에서든 전혀 다른 수치의 장비를 스위칭해서 껴도, 인게임에서 완전히 수치가 변하지 않는 미친버그를 본 적이 있습니까?
그걸 한달동안 안고치고 휴가를 가는 개발자들 보셨나요?
최소한의 직업적 양심이라는게 있어보입니까?
이 게임이 약관상 의무와 일반 상거래상의 의무를 다해 손해배상을 면할 근거가 있어보이나요?
문제는 이게 모든사람에게 똑같은 수치 차이로 일어나지 않는다는겁니다.
사람마다 변화하는 수치들이 들쑥날쑥이라 매우 엽기적인 결과들이 발생하죠.
곧 이어서 연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