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즐기고 떠납니다. 운영진들은 반성하고 유저들을 위해 책임을 다하세요.

안녕하세요. 메이저리그를 좋아해서 한달 정도 게임을 즐기다가 게임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슬슬 떠나려고 합니다. 저번 주 업데이트 선수 목록을 보니 파워 대부분을 대충 142로 일괄 책정한 걸 보고.. 이 게임은 버려진 게임이라고 확신이 들었네요. 그래도 챔피언쉽 우승하는게 목표였는데 이루고 가서 후련합니다. 가끔 들어와서 액플이나 몇판 해야겠네요. 생각나는 문제점 몇 가지만 가볍게 끄적이고 가겠습니다.


- * 사용할 수 없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쓰고 사진으로 올립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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