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verkungs가 20년부터 이어져 온 클럽이며,
클럽 내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상당히 높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떠나는 과정에서 여러 불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점을 감안해 운영진에서 눈감아 주셨을 것이라 이해합니다.
다만 역설적으로, 현재의 대부분 분란이 특정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다는 점 또한
부인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게임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더 이상의 분란 없이 모두가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에 운영진 회의를 통해 Overkungs 강퇴를 조심스럽게 건의드립니다.
형식적인 백의종군 선언 후 몇 시간 만에 다시 완장을 복구하는 방식이 아닌,
명확한 조치가 이루어지기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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