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게임이 덜 완성된 느낌이..
스토어 구경하다 컴투스 이름달린 게임이 새로 보이길래 짧은 기간동안 해보았는데요
기존의 컴프야 넘버링 시리즈, v22, 9이닝스 시리즈에 비해서 완성도가 너무 딸리지 않나 싶습니다.
중계 해설진 보이스를 게임내 삽입시키는 이유가 몰입도를 높이려는 이유일텐데
1루쪽 팝업시에 3루 멘트를 치고, 누가봐도 쉬운 뜬공에 호들갑 떨면서 장타가 나온 멘트를 치질않나..
너무 인게임 상황에 동떨어진 멘트를 해서 몰입감이 오히려 줄어듭니다.
더불어 시뮬레이션과 직접 플레이시 볼질이 너무 심하네요
상대하는 AI투수 볼질의 빈도수가 높고, 시뮬돌린 내 투수의 볼질도 심하고
그 어떤 컴투스의 기존작들에 비해서도 심각한 수준으로 볼질하는게 참…
제구 능력치가 높건 낮건 상관이 없어요.
게시판 둘러보니 유저풀이 너무 적다는 의견들이 많은데 완성도를 다듬어서 냈으면 즐기는 유저가 더 많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