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이닝을 오랫동안 즐기는 유저로서 카드디자인 관련 건의드립니다.
퍼이닝이 리얼한 야구를 추구한다면 로스터창에서나 게임내 구장 전광판에 비춰지는 선수사진은 기본적으로 프로필사진(정면을 바라보는 상반신)으로 보여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시리즈들이 프로필사진 기본바탕에 클릭시 카드 고유의 디자인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작도 이런식으로 구현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게임 내 구장 전광판에 폼 잡고있는 사진보다 프로필사진을 봤을때 작은차이지만 실제 야구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은 클릭으로 볼수있으니 카드 디자인적 요소도 충분히 챙긴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고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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