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략 정성글이나 홍보글에 부계를 동원해 비추를 누르더니,
이제는 댓글까지 달면서 분란을 키우시네요.
본인이 해온 행동을 한 번만 돌아보셔도
지금 이런 댓글이 얼마나 자기모순인지 아실 겁니다.
관련 게시물 댓글만 차분히 읽어봐도
스샷을 올리는 순간 누가 더 난처해질지는 분명해 보이고요.
이건 이해력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니들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는 식의 합리화는 그만하시죠.
떠난다고 했으면 떠나시면 됩니다.
본인이 한 말에 책임지지 못하고,
불리해지면 삭제하고 사라졌다가 잠잠해지면 다시 등장하는 패턴,
솔직히 이제는 많이 지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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