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실세 OVERKUNGS 특선 100부작 다큐멘터리 제3부 - 통수
슬러거 실세 OVERKUNGS 특선 100부작 다큐멘터리 제3부 - 통수
존경하는 유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원래 오늘은 OVERKUNGS=Matryoshka가
줄기차게 대립구도를 만들려고 하는 지가 만든 슬러거 운영진 운영의 옵챗방과 현재 제가 만든 옵챗방이
사실은 전혀 대립구도가 아니고 양 진영같은것 도 없다는 주제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그새를 못참고 되도 않는 저격글을 올리고 있는 꼴을 보고
제가 OVERKUNGS=Matryoshka가 저를 저격하는 글에서 간결하게 말하는
“실상은 악독하며 시샘많고 이기적인 인간에 불과한 것”
이 과연 누구인지
“모순된 그의 쿨한 태도”
가 과연 무엇인지
이 글을 통해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1. 저 저격글에 있는 글은, 제가 슬러거의 당시 부클럽장 "사랑의하츄핑" 님과 네이버 개인챗으로 나눈 내용의 일부입니다.

다름아닌 OVERKUNGS=Matryoshka와 이준혁 때문에 분쟁났을대 사과와 중재를 받은 대화내용 중 일부였조.
아니 지들이 사고쳐서 대신 사과하러 온 슬러거 클럽 부클럽장 사과받아준 대화내용을 OVERKUNGS=Matryoshka가 손에 넣은 것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자기 때문에 자기 클럽 간부가 나한테 사과해서 내가 대답한 내용 가지고 되도 않는 맥락과 인과관계로 저를 저격하는데 써먹네요??
여러분, 이게 인간의 매너입니까?
그리고 이 저격글,

밑도 끝도 없이 누군가를 공격한다는 목적 외에 다른 무엇 하나라도 이해가 되시는 분 계십니까?
계신다면 OVERKUNGS=Matryoshka와 공감하며 친하게 지내시면 되겠습니다.
2. OVERKUNGS=Matryoshka는 2025. 5. 까지만 해도 저와 갠챗을 통해 친분있는 척을 하였습니다.


대화내용 보시면 아시겠지만 팬카페 개인챗을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의견을 나누는 평범한 겜내 지인 사이처럼 보였죠.
3. 그리고 2025. 6. 20. 에 갑자기 공홈에서 이준혁을 섭외해 가입시키더니 제 뒷담화를 합니다.


날짜 보이시나요? 뒤로는 갠챗에서 친한척하고 심지어 쌈났을때 나랑도 친하다고 다른사람한테 어필하고 다니다가
지 단톡방에서 이렇게 매장을 시도합니다.
그런데 그 수위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불과 며칠전까지 서로 갠챗까지 주고받으며 도란도란하다가
그냥 지 단톡방에서 매장을 시키려고 드네요?
당연히 밑도끝도 없습니다.
참고로 이 정도 수위면 명백하게 명예훼손입니다.
물론 특정성 요건이 결여되겠지만 발언의 수위만 놓고 보면 그렇죠
자 여러분, "실상은 악독하며 시샘많고 이기적인 인간에 불과한 것" 이 누구로 보이시나요...?
4. 뒷담화의 수위가 그냥 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단톡방에서 매장시키려는 정치질의 극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앞다투어 말하는 슬러거 운영진의 정치질이라는 것이 대저 이와 같습니다.
자 여러분,
"실상은 악독하며 시샘많고 이기적인 인간에 불과한 것" 이
저입니까? OVERKUNGS=Matryoshka입니까?
5. 그리고 나서 제가 공홈에서 이준혁이 시비턴 글에 강력하게 반응하자, 그 오리발이 예술입니다.

위 3, 4, 대화내용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초에 저에 대해 저 단톡방에서 욕이 나오기 시작한 시발점이 OVERKUNGS=Matryoshka였습니다.
클럽의 실세가 완장을 차고 저를 욕하라고 시키니 당연히 신입회원인 이준석이나 레밍떼같은 클럽원들이 얼씨구 동조하는거죠.
그래놓고서는 나한테 "왜 일개 프리미엄 신입의 행동을 슬러거 클럽의 문제로 몰고 가냐?"

심지어 지들 단톡방에서도 꼬리자리그로 엮으로 저를 멕이려는 정치질을 하고 있습니다.
저게 죄송한 사람과 클럽의 태도입니까?
여러분들은 저래놓고 사과한다고 하면 받을래요?
자 여러분,
"실상은 악독하며 시샘많고 이기적인 인간에 불과한 것"과,
"모순된 그의 쿨한 태도"가 저입니까?
아니면 OVERKUNGS=Matryoshka입니까?
6. 이런 짓의 피해자가 과연 나만 있을까요?

당연히 아니라는 간증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아예 익명으로 피해자 모아서 정치질 희생자 특선 다큐멘터리를 외전으로 기획해드림?
OVERKUNGS=Matryoshka가 클럽 슬러거의 실제로 완장을 차고 다른 사람의 매장을 기도하며 선동질과 정치질을 하는 모습이 대저 이와 같습니다.
자 여러분,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답해보시지요.

하 태그 수준 꼬라지 봐라…
이 저격글에서 무려 중재자인 제3자가 지의 만행을 대신 사과해주는 것에 대한 답변을 근거랍시고 올리고선 OVERKUNGS=Matryoshka가 스스로 말하는
"실상은 악독하며 시샘많고 이기적인 인간에 불과한 것"과,
"모순된 그의 쿨한 태도"가
저입니까? 아니면 OVERKUNGS=Matryoshka입니까?
제가 더 나쁘고 싫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와 교류 단절하시고 OVERKUNGS=Matryoshka와 친하게 지내시며 교류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일단 구역질나는건 별론,
언제 어디서 어떻게 통수를 맞을지 불안할 것 같은데, 사람들의 취향은 가지각색이니 취존합니다.
왜 이런 글을 굳이 계속 올리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은 잘 아는데,
이 글 전에 OVERKUNGS=Matryoshka가 친 사고 관련해서 뒤로 사과받고 수습한게 수두룩합니다.
그렇게
중재에 합의해서,
뒤로 사과받고,
그런 이후 OVERKUNGS=Matryoshka의
"실상은 악독하며 시샘많고 이기적인 인간에 불과한 것"과,
"모순된 그의 쿨한 태도에 따른
정치질과 통수에 또 당해서 치를 떨며 접어버린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귀찮아서
누군가는 겜일 뿐인데
누군가는 적을 더 만들기 싫어
누군가는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피하기만 한 결과, OVERKUNGS=Matryoshka같은 괴물이 영원히 활개치고 다니며 사람들이 게임 즐기는데 지대한 해악을 미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이 이자때문에 접었고, 또 접을 뻔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냥 제가 피하지 않고 하겠습니다.
이 글을 올리는게 저한테 마이너스가 되든, 슬러궈 클럽 전체랑 24시간 싸우든, 단톡방이 터지든 클럽이 다시 1인클럽이 되든
모두가 알다시피 저는 원래 혼자 겜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제가 쓴 글은 영원히 남아
누군가 또 앞으로 OVERKUNGS=Matryoshka와 엮일 때, 그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이자는 전혀 자기반성이라는 걸 할 줄 모르고, 나아가 그런 사고회로가 작동하는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사과를 해도 당장의 위협을 회피하려고 하는 것이지, 자기가 부족허거나 못났다는걸 인정할 수 있는 캐릭터가 아니란건
아마 마주친 분이라면 느끼실 것입니다.
다음 4부를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또 저격글이나 반박이 올라오면, 정확히 거기에 맞는 증거와 주제로 다큐를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모든 상황에 맞는 팔만대장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