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고 말 길어지면 마땅히 험한말 나옴
1.긍정적
가. 교체선수 장비미적용 버그 해결된 것으로 보임. 장비성장 동기부여 생김
나. 훈련 편의 개선. 다이아와 훈포 잘 파실듯
다. 잠재력 부여 편의 개선. 역시 다이아 잘 파실듯
라. 이적시장 거래잠금해제시 거래불가 버그 개선.
마. 프로 챔쉽은 생각외로 신청자가 많아 1024도 어찌어찌 출발들이 될까 싶기도 하나, 이번 토너먼트는 바로직전 1024강이 끝난 모든인원이 들어가있으므로 좀 지켜봐야 할듯.
2. 부정적
가. A급 장비만 성장 가능, B급이하장비는 성장 불가. 다양성 상실과 무과금 유저 말할것도 없고 과금유저간에도 너무 지나친 스탯편중으로 전체 게임성 저하 동시 유저이탈 우려. 모든 유저에게 장비성장을 찍먹이라도 시켜봐야지 뭐하는 욕심인가 싶음.
나. 장비강화 초기화 불가로 지나친 사행성을 유도했으나… 오히려 포기할 사람이 더 많을 것. 마치 선수카드 훈련과 잠재부여 초기화가 불가능해 훈련이나 잠재 망하면 카드 새로 사서 다시키우라는 격.
다. (심각) 맥스강화 버그로 어느순간 강화는 되었으나 모든 강화스탯이 초기화되는 버그. 맥스강화 상태라 방법없음
라. (심각) 재접하니 강화가 다 벗겨지는 버그 보고
마. 어제 친절히 건의했으나 씹은 댓가로 챔쉽 월클 1024는 잘해야 이번거까지 출발할까 말까고 다음대회부터 출발 못하는 대회가 속출할거임. 그러면 나는 기다렸다는듯이 매번 인원부족으로 출발 못할때마다 스샷찍어서 욕할테니 좀만 기달
바. 우땅중땅 우중땅 계속으로 당신들 액플은 아마 망할거임. 겨우 적응하여 진화한 몇몇 분들만 멸종속에서 살아남겠지. 25. 1.22. 유카탄반도에 충돌한 당신들 패치운석으로 일어난 액플유저 K-pg 대멸종 이전으로는 아마 섭종전까지 돌아가지 못할거임. 너무 아쉽.
사. (불법) 장비 확률, 강화 확률 보다 세분화해서 표기할 필요 있음. 지금 표기 확률은 그냥 스탯이 균등하게 부여된다는 것 뿐으로, 이 사행성 높은 직과금 장비시스템에 대한 확률표기로는 심히 미비하여 속칭 확률공개법위반가능성 농후.
아. 챔쉽 AI Range는 원래도 컸지만 너무 심화되었고, 클러치 타격시 실력과 무관한 타구운의 작용도 너무 심화됨. AI가 풀체력의 동급가량 투수들을 상대로 30점을 넘게 뽑기도 하면서도 한편 5점도 채 못뽑기도 하는 일도 일상화되어있는건 심각한 운빨존망 상태로 거의 챔쉽을 위한 공략의 동기부여는 사라지고 있음
자. (심각)강화된 A급 장비 장착 시, 인게임에서 표기가 이상하게 현출되는 현상. 실제 적용되는지 여부는 알수없음.
차. 이적시장 버그 중, 일반각성매물이 있을 시 신화각성이 노출 안되는 버그는 여전히 못고침. 첫 보고가 26. 1.15. 였는데, 아예 섭종까지 가져가려나 싶음. 아래 링크 참조.
https://mlbpi-community.com2us.com/board/20/5124
더 있는데 지금 생각 안나고 너희에게 더이상의 정성을 쏟는 것에 대한 강력한 거부감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