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황된 선수 데이터 수정은 좋지만 팀덱 밸런스는 정확히 맞춰줘여지.
데이터 수정은 좋은데,
팀덱이 적용되고 스탯전수나 팀이적 기능도 없다면
LAD 팀덱을 MIA 팀덱으로 전혀 손해 없이 상대할 수 있는 밸런스는 맞춰야 하지 않을까?
저지와 오타니가 잘한다고 압도적 능력치를 준다면
하위선수들이라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능력치를 줘야지
같은 돈 쓰고 똑같이 26인 팀덱을 구성했는데
LAD나 NYY가 COL이나 BOS 와 애초 상대도 안되는 전력이 되고,
이게 최종 하이엔드단계에서도 극복이 안될게 예정이 되있으면,
이게 게임이냐?
밸런스는 어차피 키우고 육성하기에 따라 다 달라질수 있어서 결국 30개팀 모두 1위를 할 수 있도록 맞상대할수 있게 하는게 게임의 기본 아님?
난 어차피 황금밸런스따윈 기대도 안해서, 그냥 스탯전수나 최대스탯 통일같이 처음 스탯이나 팀에 상관없이 유저 의지로 뒤집을수있는 육성이나 줬으면 한다.
돈으로라도 메꿀 수 있어야 돈을 쓰던말던 할거아냐.
키우기도전에 쓰레기인게 확정이면 누가 돈주고 키워 쓰냐
아, 키우기도 전에 이미 최고인게 확정인 선수나 팀 을 하는 사람만 쓰겠지.
그래서 난 차라리 듣보마이너가 저지를 압살하고 예세비지가 스쿠발을 씹어드신 이전 데이터가 차라리 낫다고 볼 정도였음.
결국 팀덱 적용 하이엔드가 종전처럼 NYY와 LAD만 따라가고, 팀이적 기능도 없고 스탯 전수도 불가하다면, 다른 팀은 그냥 들러리 서거나 접으라는 말 아님?
나는 차라리 판타지가 나음. 어차피 중땅우땅 판다지인지 오래됨/.